슈챌 찍고 잠실에 사는 이상호 참교육 하러 출동한 김봉준 ㅋㅋ
저는 2021년을 잊지 못합니다. 저희 교생 선생님께서 반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봉준님께 도움을 청하셨는데 본인의 연락처를 알려주시면서 저희들에게 "햄버거를 사주고 싶다" 라고 말씀하셨고, 교생 선생님의 마지막 날 친구들과 햄버거 세트를 함께 먹으면서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. 성인이 된 지금까지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. 이 댓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봉준님 그때 햄버거 세트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. 항상 건강하시고 재미있는 방송 오래오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저도 봉준님 방송보고 피파 시작했습니다.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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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재밌어 하니까 볼 맛 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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