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잉 내부 고발자 존 바넷이 사망한 뒤, 오스카상 후보에 오른 로리 케네디 감독이 항공업계 거대 기업 보잉에 대한 집요한 추적을 이어간다.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보잉 내부 고발자 존 바넷의 죽음 이후,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로리 케네디 감독과 에미상 후보에 오른 제작 파트너 마크 베일리가 장편 다큐멘터리 《프리폴: 보잉 심판의 시간》으로 돌아온다. 한때 항공업계의 상징적 존재였던 거대 기업 보잉사에 대한 집요한 추적을 이어가며 충격적인 사실을 새롭게 밝혀내고 내부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냈다.